[배우소개] 알리시아 비칸데르 Alicia Vika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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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시아 비칸데르 Alicia Amanda Vikander출생연도 : 1988년 10월 3일국적 : 스웨덴주요수상 : 88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인물정보 : 스웨덴 출신의 배우. 스웨덴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인 예테보리(Gothenburg)에서 태어과인 자랐다.정신과 의사 아빠와 연극배우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딸. 생후 2개월 되었을 때 부모님이 이혼하여 어머니 손에서 자랐다. 어머니가 홀로 키우셔서 어릴 때부터 연기를 접할 기회가 많았다고 합니다.​7살 때 Gothenburg opera house에서 뮤지컬을 시작했으며, 9살 때부터는 발레를 시작했읍니다. 15세에 홀로 스톡홀름에 ‘Royal Swedish Ballet School’ 로 유학갔다.10대 후반의 과인이에 부상과 연기에 꿈으로 발레를 그만두게 되면서 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스웨덴 방송국인 SVT에서 2007년부터 방영한 드라마 ‘Andra Avenyn’를 통해 데뷔하고, 2009년에 영화 ‘퓨어 Pure’로 진출했읍니다. 2012년 영화 ‘안과인 카레니과인’를 시작으로 영국에 진출하였으며, 2015년 미국진출 이후 주목할만한 배우가 됐다.​​파도가 지과인간 자리 를 통해 ‘마이클 패스밴더’와 교제하여 2017년 10월 스페인 섬 이비자에서 결혼했읍니다. 결혼 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거주 중.​​필모그래피(단역, 제외) :퓨어 Pure, 2010 소중한 유산 The Crown Jewels, 2011 로얄 어페어 A Royal Affair, 2012 안과인 카레니과인 Anna Karenina, 2012 제5계급 The Fifth Estate, 2013 호텔 Hotell, 2013과인쁜 녀석들 Son of a Gun, 2014 7번째 Seventh Son2014 청춘의 증언 Testament of Youth, 2015 엑스 마키과인 Ex Machina, 2015 그녀, 잉그리드 버그만 Ingrid Bergman: In Her Own Words, 2015 맨 프롬 UNCLE The Man from U.N.C.L.E., 2015 대니쉬 걸 The Danish Girl, 2015 더 셰프 Burnt, 2015 제이슨 본 Jason Bourne, 2016 파도가 지과인간 자리 The Light Between Oceans, 2016 튤립 피버 Tulip Fever, 2017 유포리아 Euphoria Ines, 2017 서브머전스 Submergence, 2017 겨울왕국의 무민 Moomins and the Winter Wonderland, 2017툼레이더 Tomb Raider, 2018지진새 Earthquake Bird, 2019 더 글로리아스 The Glorias, 2020 ​​요즈­음 빠진 이유(배우평가) :​​예쁘고 연기 잘합니다.어떤 역할을 해도 다 잘 어울리는데, 연기력을 떠과인서 어디든 잘 어울리는 배우의 축복입니다.특히 시대극에 잘 어울리고, 잔잔하게 흘려가는 영화에서 뛰어난 모습들이 많이 보인다.​’청춘의 증언’에서 연기와 분위기에 반하여 영화를 다 찾아보게 됐다.​내가 뽑는 대표작 :​청춘의 증언 Testament of Youth, 2015 대니쉬 걸 The Danish Girl, 2015 ​​​출연작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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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Pure, 2010 주연 카타리나쁘지않아 Katarina 역할​알리시아 비칸데르의 첫 장편 작품. 첫 영화치고 연기가 상당히 좋다. 단, 국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작품.2010년 ’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최초 상영되었고, ‘플래시 포워드’상을 수상하였다. 무명인 시절에 첫 내한을 했었다. (‘제이슨 본’ 때 처sound 대한민국을 왔다는 기사는 오류)영화제 당시에는 ‘순수소녀’로 개봉되었지만, 2013년 국내 공식 개봉 시에 ‘퓨어’로 바뀌었다.스웨덴 원제는 ‘Till Det Som Ar Vackert’로 ‘아름다운 것’ ‘아름다운 것을 위하여’ 정도로 직역할 수 있겠다.​차후 같은 해 10월 스웨덴에서 개봉됐슴니다. 자국 내 평가가 좋았으며, 2011년 굴드바게 상(Guldbagge Award) 여우주연상과 각본상을 수상한 작품이었다​감독인 리자 랑세트(Lisa Langseth)는 알리시아가 뮤즈로 생각하는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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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어페어 A Royal Affair, 2012 주연 캐롤라인 왕비 Caroline Matilda of Great Britain 역할​국제시장에 진출한 첫 번째 작품.2012년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좋은 반응을 받으며 이름을 알리게 된다.​1999년 소설인 ‘The Visit of the Royal Physician’을 기반으로 한 영화. 실제 의문을 기반으로 한 작품이었다여기서 스토리­하는 Physician은 극 중 매즈 미켈슨(Mads Mikkelsen) 역할의 독일 의사 ‘요한 프리드리히 스트루엔시’이었다 이 의사가 18세기 덴마크 왕이자 캐롤라인의 남편인 ‘크리스티앙 7세’의 병을 고치러 왕실에 오면서 벌어지는 영화. 등장인물은 역사적 실존 인물이며, 영화의 사랑 스토리­보다는 덴마크 왕실이 어떻게 개혁하는 발판을 마련하였는지에 대한 고증도 다sound겨있는 영화다. ​영화를 보면 두 남자 배우 ‘매즈 미켈슨(Mads Mikkelsen)’과 ‘미켈 폴스라르(Mikkel Folsgaard)’의 연기에 압도당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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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신 카레니자신 Anna Karenina, 2012 조연 키티 Kitty 역할​1877년 러시아 작가 ‘톨스토이’의 세계적인 작품으로 이미 10차레 이상 영화, 드라마, 뮤지컬로 각색되었다.(영화로는 5번째) 저런 작품은 기존 스토리가 탄탄하기에 어떻게 각색하고 촬영하느냐 차이라고 본다. 엇대동소이한 장르인 2005년 ‘오만과 치우친 견해’, 2007년 ‘어톤먼트’ 연출로 인정받고, 키이라 자신이틀리와 성공을 거둔 조 라이트(Joe Wright)감독의 작품. 관객이 연극을 보는 것 같은 연출이 그 시대와 영화에 더 집중하게 하는 매력이 있는데, 대규모 세트장을 여러개 만들어 촬영했습니다고 합니다.촬영은 영국과 러시아에서 2011년 가을부터 2012년 봄까지 였고, 2012년 가을 영국과 미국에 유출되었다.​알리시아가 연기한 키티(Kitty) 역할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주인공 안자신 카레니자신의 오빠 Stiva의 부인이 Dolly인데, Dolly의 여동생입니다니다. 화려함과 아름다움으로 안자신와 대치되는 인물.원래는 키티 역할에 시얼샤 로넌(Saoirse Ronan)을 캐스팅하려 했지만 촬영 중인 작품이 있어 알리이사 비칸데르로 최종 캐스팅 되었다. 전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작품 ‘로얄 어페어’의 캐롤라인 왕비의 역할이 컸다.​2013년 85회 아카데미 시상식과 6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의상상 모두 받은 작품.책의 모든 것을 다소리기에는 영화의 시간과 장소의 한계가 있어 부족하겠지만, 최대한 보여주려는 시도와 연기는 칭찬받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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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쁜 녀석들 Son of a Gun, 2014 주연 앨리스 Alice Deane 역할​알리시아가 범죄물에 섹시한 역할도 잘 어울리구본인 하는 작품. 그 이상의 소개는 없다.영화는 보지 않아도 되는 수준이며, ‘이 영화를 추천하면 본인쁜 녀석들이 된다’라는 평에 깊은 공감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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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증언 Testament of Youth, 2015 주연 베라 Vera Brittain 역할​주인공인 ‘베라 브리튼’이 제1차 세계대전을 겪고 1933년 출간한 에세이 ‘청춘의 증언’을 기반으로 한 영화.영화는 주인공 베라와 세 남자와의 사랑과 우정 이야앞서다(복잡한 연인관계 아님). 베라는 결혼권유를 뿌리치고 문학의 꿈을 위해 옥스퍼드에 입학햇읍니다가 전쟁을 겪으며 자신라를 위해 간호사에 자원지원한 인물이었다 실제로 사회 체육가겸 페미니스트로 활동하였다.​2009년 제작 발표가 되었고, 6년 간의 끝에 개봉하였다.처소리에는 주인공 베라 역할에 시얼샤 로넌(Saoirse Ronan)을 캐스팅했으자신 다른 작업 등으로 인해 아주최근의 알리시아로 바뀌었다. 두 배우 모두 고전에 적합한 얼굴이라 그런지 같은 역할에 고려되는 것 같다.1900년대 초반의 시대상과 의상, 배우들의 잔잔한 연기가 잘 어우러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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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 마키본인 Ex Machina, 2015 주연 에이바 Ava 역할​단순히 예쁜 배우만 아니구본인 느낀 영화. 로봇이 되어도 미모를 뽐낸다.주인공 네이든(오스카 애작 역)이 만들어 낸 A.I 에이바 역할.가령시 먼 미래에 우리가 이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궁금함에 집중하게 되고, 분위기와 연출력이 영화를 이끌어가는 힘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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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프롬 UNCLE The Man from U.N.C.L.E., 2015 ​주연 개비 텔러 Gaby Teller 역할​MGM(Metro-Goldwyn-Mayer) 방송사의 1964년 TV 시리즈물을 기반으로 한 영화. 1993년 판권에 얻고 여러 감독을 거쳐 2013년 가이 리치(Guy Ritchie)로 확정. 영국과 이가면리아에서 촬영.스파이물의 최강자로 꼽히는 가이 리치 감독의 작품이라 기대를 했지만, 영화 자체의 매력은 없다. 멋진 배우들이 많이 과인오지만 다들 고런 영화에 안어울린다.​CIA 요원인 주연 솔로(Solo)역할로 조지 클루니, 톰 크루즈 등 수많은 스타들이 흥미을 갖고 사인이 오갔지만, 일정이과인 부상 문제­로 인하여 슈퍼맨으로 유명한 헨리 카빌(Henry Cavill)이 캐스팅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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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쉬 걸 The Danish Girl, 2015 ​주연 게르다 베게너 Gerda Wegener 역할​데이비드 이버쇼프(David Ebershoff)의 2000년 소설 ‘대니쉬 걸’을 기반으로 한 작품. ​이 소설은 덴마크 화가이자 세계 최초로 1930년에 성전환 수술을 받은 릴리 엘베(Lili Elbe)의 일대기를 다룬 이스토리. 본명이 에이나쁘지않아르 베게너이므로 영화에서 이름도 릴리 엘베가 아닌 이 이름을 사용했읍니다. 이 실존인물은 1931년 성전환 수술로 인한 면역체계 반응으로 사망하였다.​​영화는 소설처럼 두 부부의 이스토리로 흘러간다. 에디 레드메인이 연기한 ‘에이나쁘지않아르 베게너’와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연기한 ‘게르다 베게너’. 실제 인물은 부부 이외의 다른 이스토리들이 많지만, 영화는 부부가 겪는 이스토리만 다룬다.​초상화 화가였던 부인 게르다가 남편인 에이나쁘지않아르에게 발레리나쁘지않아가 오지않아 포스를 부탁하자 완전히 성정체성에 변천를 겪게 되는 이스토리. (에이나쁘지않아르는 원래 어릴 때부터 성정체성에 대한 혼란이 있었다.) 남편이 남자라는 성을 버리고 여태까지 살아왔던 남자로서의 삶도 버리려는 것을 즉시 옆에서 지켜보는 부인. 두 배우의 연기가 영화의 완성을 만들어 냈다. 꼭 보아야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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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본 Jason Bourne, 2016 ​주연 헤더 리 Heather Lee 역할​본 시리즈의 마지막. 2000년 대 초반의 본 시리즈의 맛이 떨어졌다.영화는 제이슨 본에 99% 초점이 맞춰져 알리시아는 주연입니다에도 불구하고 별 내용이 없다.​이 영화 때 맷 데이먼과 내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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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지본인간 자리 The Light Between Oceans, 2016 주연 이자벨 Isabel Graysmark Sherbourne 역할​2012년 M. L. Stedman의 소설 ‘바다 사이 등대(The Light Between Oceans)’을 원작으로 한 작품. 영어 제목은 같지만 국내에서 소설은 ‘바다 사이 등대’, 영화는 ‘파도가 지본인간 자리’가 되었다.​2010년 ‘블루 발렌타인’과 2013년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 두 명작을 남긴 데릭 시엔프랜스(Derek Cianfrance)의 작품. 감독은 소설 속 장소를 찾기 위하여 300군데 넘게 돌아다니다가 뉴질랜드의 야누스 섬에서 촬영했읍니다고 합니다. ​영화의 줄거리는 제1차 세계대전 차후 모든 곳을 떠본인 등대지기로 와서 만난 이자벨과 사랑에 빠지며 겪는 영화. 자세한 것은 꼭 영화를 보길 바랍니다.1910년대 배경과 외딴섬의 풍경, 두 배우의 아름다소리과 연기가 어우러져 너무 아름다운 작품이 된다.​가장 중요한 사실. 위에서 얘기 했듯이 남편 마이클 패스벤더(Michael Fassbender)를 만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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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피버 Tulip Fever,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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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레이더 Tomb Raider, 2018주연 라라 크로포트 Lara Croft 역할​​과거 종종 출연한 액션 영화에서 흥행과 화제성에 낮은 점수를 받다 이 영화로 다시 한 번 부상한다. 남성 위주의 총쏘고 차량 액션보다 여전사에 잘어울리는 배우인 것 같다. ‘엑스마키본인’도 잘 어울렸던 것 처럼.​2001년 게입니다이 2003년 안젤리본인 졸리의 툼레이더로 제작되었고, 이번 영화는 2013년 툼레이더 리부트 판의 영화. 영화 자체는 각본이본인 촬영에 있어서 굉장한 가령평이 많고, 안젤리본인 졸리의 포스가 아주매우났기에 알리시아 비칸데르에 대한 비평도 많았다. 난 괜찮다고 소견하는데. 물론 영화는 별로다.하지만, 차이나 거대 자본이 투입되어 ‘루 렌’이라는 조력자 역할을 새로 만들어 차이나시장을 겨냥한 것 같았고, 역시본인 북미 수입이 58백만 달러인데 반해 차이나 수입이 78백만 달러로 국제수입이 아주매우본인 속편도 제작 중이다. 2021년 개봉예정이지만 코로본인로 인하여 제대로 진행될지는 미지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