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사, 쿼드 사이즈 & 코디 닥터 마틴 첼시 부츠 및

 닥터마틴 230 사이즈 및 첼시, 클라리사, 쿼드 리뷰 닥터마틴의 제품별 리뷰 오늘은 앞머리 없는 패션 리뷰로 여제님이 사랑하시는 닥터마틴 제품별 간단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ㅎㅎㅎ 그리 많지는 않지만 디자인별로 소장하고있는 보니닥터 마틴의 코디나 사이즈가 궁금하신분들도 참고하길 바래요.오

닥터마틴 첼시 부츠의 첫 제품은 국민 부츠 입니다.닥터마틴 첼시 부츠인데 끈 있는 부츠가 아니라 끈 없는 첼시 부츠로 닥터 마틴과 먼저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은 닥터마틴첼시부츠중 스무스라는 제품으로 230사이즈는 지금도 품절이네요~ 제가 구매했을때는 10만원대 인데 지금은 정가가 24만원입니다.2년 전에 사서 아직까지 잘 신고 있어요.근데 아무래도 흠집이 잘 나는 디자인이라 금방 버려야 될 것 같기도 하고 새로 하나 구입해서 신발용과 장식용으로 신어야할 것 같아요.디자인 자체가 흠집이 나도 멋스럽기는 하지만, 저는 원피스에도 신고 미팅에도 갈 때도 신고 포멀한 코디에 매치할 때는 아무래도 새 제품이 잘 어울립니다.

가죽제품으로 밴딩디테일이 있어 탈착장이 정말 편해요 천연소가죽이라 신으면서 제 발모양에 잘 맞는데 닥터마틴의 신발이 공통적인 단점이 있지만 처음 신을 때 매우 튼튼하고 발뒤꿈치나 첼시 부츠처럼 올라오는 신발은 발목까지 멍이 들어요ㅠㅠ대신 내구성이 그만큼 좋고 튼튼하지만 처음에는 적응하는데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사이즈

첼시 부츠, 클라리사, 쿼드 세 제품 모두 230사이즈입니다. 235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사이즈가 10단위로 나와서 230으로 구입했습니다. 230사이즈는 처음에는 좀 불편하게 핏되어 약 1개월간의 적응기간이 필요합니다. 익숙해지고 나서는 전혀 불편함 잘 신고 있어요~ 아직 쿼드는 몇번 착용하지 않아서 적응기간이라구 ㅠㅠ 저는 번즈235가 넉넉하게 맞고, 컨버스 230, 나이키 운동화는 거의 235가 잘 맞아요.

그래도 장점이 훨씬 많아요일단 다리가 정말 길어 보인다는 점에 적응만 하면 발 뒤꿈치가 전체적으로 있어서 오래 걸어도 편하지만 신축성이 없기 때문에 다리가 부으면 좀 힘듭니다.

청바지에도 잘 어울리고 원피스에도 잘 어울린다!

거의 블랙 컬러로 코디를 많이 한 것 같아요.

한겨울에도 좋은데 저는 그냥 한여름 아니면 다 신고 다녔어요두꺼운 가죽신이라 더운 날에는 좀 답답하기도 해요.

청바지 빼고는 거의 블랙코디 ㅋㅋㅋ 아니 근데 이사진의 킬링포인트는 첼시부츠가 아닌것같아요

나중에 이분들 ㅋㅋㅋ 너무 유쾌하잖아요오빠 나도 이렇게 찍어~!

닥터마틴첼시 부츠만큼 인기있는게 제이든인데, 전 뭔가 느낌이 비슷하고 좀 더 페미닌한 디자인으로 저렴한 신발을 구입했는데, 아~ 역시 착용감이나 퀄리티 부분에서 큰 차이가 나서 기름을 3번 신으면 이젠 밑창이 다 빠지는 클래스~~~ 신발은 정말 브랜드 있고 질긴게 제일인 것 같아요.

닥터 마틴의 클라리사 이건 여름에 많이 신었던 클라리사예요정말 대박이 나서 잘 구입한 제품이예요 지금은 볼홈에 블랙밖에 없지만 저는 화이트를 잘 샀어요! 정가는 19만원이고 저는 무려 4만원에!!!! 패밀리 세일에서 얻었다고 합니다.~~

화이트샌들은 여름에 필수아이템~!

처음 구매하자마자 양말 숏도 역시.. 처음에는 적응기간이 필요하고 끈샌들이라 발뒤꿈치를 밟으면서 발볼을… 정말 데일리밴드 10개는 붙여놓은 것 같아요.클라리사도 웬만한 코디에는 다 잘어울려요.

이런 오프숄더 원피스에도 어울리고 청바지, 여름용 세미정장에도 어울리지만 많이 걷는 날에는 발뒤꿈치 물집이 잡히고 다리가 부어서 나와요ㅠㅠ.. 여행 때 가지고 가서 너무 고생했어요.노

마지막으로 리뷰하는 제품은 461 쿼드 제품인데, 구매한 다른 신상품 50% 세일을 거의 상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정가는 218,000원인데 세일가로 신규가입쿠폰까지 포함해서 920원에 구입했어요.그냥 블랙이 아니라 레인보우컬러인데 단종같아 TT?